이태연 대한의사협회 실손보험대책위원장
정부의 실손보험 개혁안에 대한 의료계 반발이 거세다. 특히 비급여 보장을 축소하고, 경증환자 보장률을 낮추는 방향으로 설계되면서 의료계는 진료 접근성 저하와 의료 왜곡을 우려하고 있다.대한의사협회 실손보험대책위원회 이태연 위원장은 "실손보험은 보험사와 가입자의 사적 계약인데 정부가 보험사 손해율을 줄이기 위해 나서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의료계는 실손보험과 무관, 보험사 입장 대변하는 정부"실손보험 개편 논의 출발점부터 잘못됐다는 지적이다.그는 "실손…
2025-04-07 06: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