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들이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공공의대 설립 추진을 찬성하며 새 정부가 즉각 이행할 것을 촉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환자단체연합회로 구성된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새 정부 보건의료 정책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이날 남은경 경실련 사회정책팀장은 "경실련 조사에 따르면 2024년 공공병원과 보건소 의사 결원은 각각 42%, 44%에 육박했다"며 "지방의료원 의사 인건비가 최대 연간 6억2000만원까지 상승했다"면서…
2025-06-13 09: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