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김민지 교수 등 공동연구팀, '아태알레르기 면역학술지' 발표
밀 알레르기를 경구면역요법으로 안전하게 극복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처음 보고됐다.밀 알레르기는 밀에 포함된 단백질 성분으로 발진 및 가려움증, 호흡곤란 등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심한 경우 쇼크(아나필락시스)가 나타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김지현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공동 연구팀은 밀 알레르기 경구면역요법 적용에 관한 연구 결과를 ‘아시아태평양 알레르기 면역학술지(ASIAN PACIFIC JOURNAL OF ALLERGY AND IMMUNOLOGY, IF=5)’ 최근호에 발표했다.…
2024-08-26 12:3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