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5일 예정됐지만 회생절차로 늦춰···나원균 대표 등 이사회 교체 촉각
동성제약 본사. ©최진호 기자동성제약이 기존 7월 25일 예정했던 임시 주주총회 일정을 보류, 기업 회생절차에 따라 법원 판결 이후 새 날짜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해당 임시주총은 현(現) 경영진과 전(前) 경영진 갈등이 표면화된 오너일가 분쟁 성격으로, 이사진 선임 표대결 등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15일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성제약(대표 나원균)은 회생절차 개시로 공동관리인이 선임됨에 따라 회생법원의 회생계획 인가 이후 허가를 받은 날에 임시주총을 개최하기로 했다.구체적인 임시주총 일자는 회생계획 인가 후 50…
2025-07-16 05:0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