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진료 건보 지원 '유지' 촉각…복지부 "위기경보 단계 낮춘 후 고민"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 지난해 집단 사직했던 전공의들이 오늘(1일)부터 의료 현장에 복귀한다. 1년 반 넘게 이어진 전공의 공백이 해소될 것으로 보이면서 보건당국도 바빠졌다.일선 의료기관들의 비상진료 유지를 위해 실시됐던 건강보험 지원에 대한 조정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는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면서 섣부른 판단을 경계했다.이와 관련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는 1일 전문기자협의회에 “전공의 복귀율을 확인하는 등 아직 전체적으로 상황을 조금 더 살펴봐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응급의료과는 “건강보험 지원 여부는…
2025-09-01 16:3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