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0월 기술특례 본격화···"중성자 치료 세계 시장 선두기업 지향"
다원메닥스(대표이사 박선순)는 내년 3분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10월부터 기술특례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자진 철회한 지 1년 여 만이다.다원메닥스는 상장사 다원시스 자회사로 차세대 암 치료 방식인 중성자치료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현재 임상시험 종료 단계에 있다. 회사는 이 기술을 기반으로 급성장 중인 글로벌 중성자치료 시장에서 세계 1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중성자치료기는 기존 양성자·중입자치료기 대비 명확한 차별성과 우월한 장점을 가진다. 기존 방사선 입자치료는 방사선 피폭량이 많아 환자가 20회 이상 병원을 방문해…
2025-09-16 05: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