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혈액투석기·신생아보육기·심혈관조영기 등 15년 이상 사용 '120대'
전국 국립대병원에서 15년 이상 된 핵심 의료장비가 120대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환자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연식과 성능에 따른 건강보험 수가 차등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1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이 국립대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본·분원을 포함한 10개 국립대병원에서 사용 중인 15년 이상 노후 장비는 총 120대였다.MRI(자기공명영상) 기기, 혈액투석기, 신생아보육기(ICS), 심혈관조영기 등이 포함됐으며, 병원별로는 부산대병원과 …
2025-09-19 12: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