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용상 교수팀 "항암제 내성 예측 맞춤형치료로 환자 생존율 향상 기대"
명지병원 산부인과 송용상 교수[사진]팀이 난소암 환자의 항암제 내성을 예측해 실질적 치료로 연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난소암 항암제 내성 진단법'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환자마다 다른 항암제 내성을 예측을 통해 맞춤형 치료계획을 수립할 수 있어 최적의 약물선택으로 치료효과는 높이고 비용은 절감하는 등 치료 패러다임 전환이 기대된다.송 교수팀은 우선 서울대 김세익 교수, 한동대 안태진 교수, 포어텔마이헬스 안은영 박사팀과 함께 백금 기반 항암요법인 1차 보조화학요법을 대상으로 항암제 내성 예측 연구를 실시했다.한국과 북미,…
2024-09-09 11: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