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국 주요 대학병원 등에서 전공의 모집이 진행 중이거나 일부 마감된 가운데 소아청소년과 교수 출신인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18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공의 복귀 등과 관련해서 보건복지부의 대응 정책 등을 비판. 이주영 의원은 "진료현장 위기는 심각한데 보건복지부 업무보고를 살펴보면 냉정한 현실 인식이 빠진 채 성과 위주로만 채워져 있다"며"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흉부외과, 응급의학과 등 필수과 전공의 복귀율이 낮고 소아청소년과는 5%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
2025-08-19 19:1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