醫 "백지화하고 정시 조정" vs 政 "변경 불가능"…모집 '갈등' 여전
의대가 있는 전국 대학 39곳이 지난 12월 13일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를 마무리했지만 의료계에서는 '모집 정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의료계는 의학 교육 여건 준비, 증원에 따른 인력과 예산 확보 등 의대 증원 절차적 정당성에 문제가 있다는 입장이다.특히 사직한 전공의와 휴학한 의대생들이 복귀할 명분이 필요하다며 수시 미충원 인원의 정시 이월 제한 및 정시 모집 인원 감축을 요구하고 있다.교육계에 따르면 차의과학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을 제외하고 의대를 둔 39개 대학은 13일 수시모집 합격자 3118명…
2024-12-16 05:5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