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수 더블유여성병원장
"현재 산모가 분만할 병원을 찾지 못하거나 조산 위험이 있는 산모가 분만 병원을 찾지 못해 전국을 떠도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임신 만큼이나 출산, 특히 조산아 관련 대책이 절실하다.""전국 63개 지자체에 분만병원 전무…떠도는 산모들"이석수 더블유여성병원 원장[사진 上]은 6일 대한산부인과의사회 기자간담회에서 고위험 산모가 증가하고 있지만 분만을 포기하고 있는 병원이 늘고 있는 심각한 현황을 공개했다.이 원장은 "저수가 및 살인적인 수준의 소송배상액, 그리고 엄청 힘든 환경에서…
2025-04-07 05:2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