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호 공약 통해 '광역 중증외상·응급의료센터 국가책임제' 등 제시
사진출처 연합뉴스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광역 중증외상·응급의료센터 국가책임제'를 공약으로 내세웠다.응급의료 종사자에 대한 형사책임 면제를 확대하고, 권역 외상·응급의료체계를 광역거점형으로 개편해 고용 및 운영부터 소송까지 국가가 책임진다는 구상이다.14일 이준석 후보는 16호 공약을 발표하면서 "윤석열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확대는 의사 수를 많이 늘리면 필수분야 의료 인력이 채워질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낙수 이론에 근거한 폭거였다"고 지적했다.이어 "의사들이 필수 분야를 기피하는 주요…
2025-05-14 12: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