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환자 확보 난관…목표 비율·중증 분류 고민 필요
[기획 2] 지난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 중 44개 병원이 ‘상급종합병원구조전환 지원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됐다.중증진료체계 강화 시범사업을 수행하는 3개 병원이 실질적으로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으로 고려했을 때 사실상 상급종합병원이 모두 참여한 셈이다.의정갈등에 의한 원내 인력구조에 더해 이번 사업 참여로 인한 진료역량의 격변을 앞두고 상급종합병원들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6인실→4인실, 병상 감축 시행…뿌리 깊은 상종 선호 속 병상대란 우려도이번 사업의 목적은 상급종합병원의 중증·응급질환 진료역량을 강화하…
2024-12-28 06:5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