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과 쏠림‧지방의료 붕괴 심화 예고, 시간끌기‧돌려막기 수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의료계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의료개혁을 기대했는데 반대의 결과로 가고 있다"며 우려했다.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필수과목과 지방의 의사 부족을 해결하려 의대 증원이 추진됐는데, 역설적으로 인기 과목 쏠림이 심해지고 지방의료부터 무너지는 상황을 앞두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안 의원은 대부분 전공의들이 전날까지 복귀하지 않는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의료대란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고 우려했다.이어 "1만명에 가까운 전공의가 …
2024-07-16 16:0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