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5.38% 보유 글로벌 GEM사 제기…회사 "법적 절차 따라 대응"
피씨엘(PCL)이 주요 주주이자 글로벌 투자사GEM(Global Emerging Markets)으로부터 50억원이 넘는 수수료 대금 청구를 받았다.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젬 일드 바하마 리미티드(GEM Yield Bahamas Limited)는 서울남부지방법원에 피씨엘을 상대로 계약상 수수료 대금지급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젬 일드 바하마 리미티드는 피씨엘에 51억원을 청구하면서 2024년 1월 4일부터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까지는 월 복리 0.75% 이율을 가산했다.또 그 다음날부터 모두 갚는 날까지 …
2025-01-10 05: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