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석 교수 "CAR T-세포치료 가장 잘하는 센터 지향"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은 카티세포(CAR T-세포) 치료 200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지난 10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CAR T-세포 치료 200례 기념 심포지엄에서 김원석 CAR T-세포치료센터장(혈액종양내과 교수)은 “병원 전체가 모두 힘을 합쳐서 노력한 결과 작년 11월 국내 최초 200례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림프종, 다발 골수종, 소아청소년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4년간 삼성서울병원 CAR T-세포 치료 성과와 경험을 공유했다. 전세계에서 사용되는 티…
2025-01-13 10:4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