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법인·박상현 전(前) 대표 각각 1500·3000만원 벌금형
청소년용 안마의자 허위·과장 광고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디프랜드 법인과 박상현 전(前)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2월 10일 박 전 대표와 바디프랜드 법인 표시·광고의공정화에관한 법률 위반 혐의 사건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유지해 각각 1500만원, 3000만원 벌금형을 선고했다.바디프랜드 측은 ▲법리·사실 관계에 오해가 있고 ▲양형이 부당하다는 이유로 항소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앞서 바디프랜드는 지난 2019년 1월 청소년용 안마의자 ‘하이키’ 출시 후 7개월여간 …
2023-02-16 11: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