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서울대·아산 '코드 오픈'···삼성·세브란스 'DC 통과'
제일약품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정’이 국내 대형병원 입성하며 시장 확대를 예고했다.20일 제일약품에 따르면 자큐보정은 지난해 10월 1일 정식 출시 이후 빅5병원(서울아산병원·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삼성서울병원) 약물심의위원회(Drug Committee)를 모두 통과했다.여기에 분당서울대·강남세브란스·보라매 포함 수도권 주요 병원과 부산대병원·고신대복음병원·부산백병원·천안순천향병원·충북대병원·전남대병원·전북대병원 등 전국 60여 개 종합병원에서도 DC 승인을 받으며 처방권에 안착했다.서울아산병원 등 소위 빅5로 불리우는…
2025-01-20 16: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