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2명 등 의료인력 10명 상주…서귀포의료원, 위탁 운영
제주도가 도내 최초 공공협력모델을 도입한 서귀포공공협력의원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서 개원했다.서귀포공공협력의원은 서귀포시가 2019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모사업인 '지역발전 투자협약 시범사업'에 선정돼 총 47억4500만원을 들여 2023년 1월 완공했다.당초 '서귀포시 365 민관협력의원' 으로 추진됐으나 6차례 입찰공공에도 운영자를 선정하지 못해 서귀포의료원이 2027년까지 3년간 위탁 운영하게 됐다.의원은 의사 2명과 의료인력 8명이 상주하며 1층에 진료실과 검진센터, 2층에는 물리치료실 등을 갖췄다.설 연휴인 오는 …
2025-01-24 11:5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