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의료진 급파 이어 기부 캠페인 전개 등 잇단 구호 손길
지난 6일 새벽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 서북부를 강타한 7.8 규모 강진이 튀르키예 역사상 최악의 인명 피해를 내고 있는 가운데,국내 의료계 전역에서도구호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의료진 급파에 이어 기부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구호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모습이다.15일 부산에 본부를 둔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과 온병원그룹은 튀르키예 현지에 긴급 의료지원단 파견을 결정했다고 밝혔다.긴급 의료지원단은 오는 2월 17일부터 24일까지 지진피해가 큰 튀르키예·시리아 접경 지역인 안타키아, 메르신 주민을 대상으로 의…
2023-02-15 12:4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