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진료 시작, 2년여 대규모 리노베이션 완료 호텔급 환경 구비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인 최호순 교수가 강남을지대학교병원에 새롭게 둥지를 튼다.9일 병원계에 따르면 최호순 전(前)한양대병원 의무부총장이 이달부터 강남을지대병원장으로 임기를 시작한다.임기는 3월 1일부터 2024년 2월 28일까지 1년이다. 을지대의료원 관계자는 "이달 초 이적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최호순 교수는 1984년 한양대학교에서 의학학사를 받은 데 이어 석·박사를 취득하고 2016년 7월부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을 지냈다.대외적으로는 2006년 대한…
2023-03-10 06:1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