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의료기술 스타트업과 솔루션 연구 착수…금년 6월 첫 환자 공급
삼성전자 태블릿 '갤럭시 탭 S8+ 엔터프라이즈 에디션(갤럭시 탭 S8+)'이 알츠하이머 질환 디지털 진단에 사용된다.12일 삼성전자 스위스 법인은 현지 의료기술 전문 스타트업인 '보트뉴로(Bottneuro AG)'와 공동으로 갤럭시 탭 S8+를 활용한 '알츠하이머 진단 솔루션 개발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보트뉴로는 3D MRI(자기공명영상) 및 PET(양전자 단층촬영) 데이터를 통해 병증이 발생한 뇌 영역을 식별한 뒤 자체 개발한 신경자극기로 전기 표적 치료를 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공동 연구에서는 삼성전…
2023-03-12 12: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