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의료체계 구축, 전문상담센터 운영…강남·강북권 각 4곳 '안심의원' 지정
밤에 갑자기 아이가 아파도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야간 소아의료체계’ 구축에 나선다.이를 위해 평일 오후 9시까지 진료하는 동네 소아과 8곳을 지정, 운영한다. 24시간 응급 소아 환자를 진료하는 병원은 경증과 중증으로 나눠 현재 3곳에서 7곳까지 늘린다.서울시는 "소아청소년과 병원이 줄어 야간진료를 하는 곳이 부족해지자 이를 해소하기 위한 ‘서울형 야간 소아의료체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의원·병원·상급종합병원 전달체계를 종합적으로 구축, 야간 소아진료를 강화하되 전문상담센터를 별…
2023-03-13 12:3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