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인력 채용·수가 적용·법적 사안 등 과제
김주형 집으로의원 대표원장, 이충형 서울봄연합의원 원장, 백재욱 동동가정의학과의원 원장©이슬비 기자내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뒀지만 아직까지 방문진료 개념이 생소하고 현실적 장벽이 많아 개원가의 고민이 깊은 모습이다.특히 단독 개원인 경우에는 어려운 인력 고용 문제부터 법적 문제·수가 등 많은 선결 과제가 남아있는 가운데, 지역의사회가 적극적으로 재택의료지원센터를 세우는 등 네트워크 구축에 나서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대한재택의료학회와 대한의사협회(의협) ‘재택의료 …
2025-06-19 05:1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