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대한디지털헬스학회 이사장 "전달체계 개편 지연, 실효성 떨어져"
디지털 통합돌봄 활성화 선결 과제로 꼽히는 분절적인 서비스 구조 개선이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다양한 돌봄 관련 사업이 운영되고 있지만 전달체계 개편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주장이다.김현정 대한디지털헬스학회 이사장(서울대 치과병원, 마취통증의학과)은 2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인공지능(AI)과 의료돌봄 미래'를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디지털 통합돌봄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주거 및 의료, 요양, 돌봄, 일상생활 지원을 …
2025-02-20 12:4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