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국 미지정으로 입찰등급 가장 낮은 6등급 실정…수출 확대 기대
앞으로 국산 의료기기 베트남 수출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베트남 보건부가 국산 의료기기에 대해 불리한 입찰 등급을 적용했던 ‘베트남 의료기기 공공입찰에 관한 규정(이하 입찰규정)’을 폐지했다고 20일 밝혔다.베트남에서는 그간 입찰대상 의료기기 ▲제조국 ▲참조국 허가 여부 등을 기준으로 입찰등급을 1~6등급으로 구분했다. 한국은 입찰규정에서 참조국으로 지정되지 않아 국산 의료기기 수출 시 입찰등급이 가장 낮은 ‘6등급’으로 적용됐다.참조국은 외국 식의약 규제기 규제 체계를 신뢰해 베트남에서 의료기기 입찰 시…
2023-04-21 06:1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