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全) 임직원 합심해 다시 한번 지역 중심의료기관 역할 수행"
개원 5년 만에 경영상 이유로 폐업을 검토해 온영종국제병원이 계획을철회하기로 했다. 때아닌폐업설에 술렁이던 주민들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모습이다.6일 병원계에 따르면 영종국제병원 측은 최근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폐업 검토를 철회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병원 측은 "영종국제병원은 의료법인 성세의료재단 산하 병원으로 2019년 7월 개원해 지난 5년 6개월간 영종, 용유 지역 유일한 병원급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주민 여러분과 함께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를 극복하는 등 지역주민 건강 증진과 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해…
2025-01-07 05:4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