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명숙 단장 "전공의처럼 수련 인정과정 필요, 자격시험 관리기관 결정 시급"
올해 말 제 1기 국가자격 전문약사가 배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민간자격 전문약사를 배출해온 한국병원약사회(회장 김정태)가 전문약사제도 시행 준비로 분주하다.금년 4월 8일 국가 전문약사제도가 시행됐으며 이달 말 보건복지부가 의견 수렴을 거쳐 시험 실시 관련 세부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병원약사회는 지난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15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약사, 환자 안전에 한걸음 더’를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제도 준비 현황과 과제를 공유했다.이날 민명숙 병원약사회 전문약사운영단장(삼성…
2023-06-19 0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