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후폭풍 '교수 사직'…국정감사서 '재정난 심화·인프라 악화' 재확인
22일 대구시교육청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 국정감사에 경북대 등 4개 국립대와 부속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1년 6개월간 이어진 의정사태는 전공의 복귀로 최악은 피했지만, 의료 현장에는 과제가 남아 있다. 의대 증원 이후 교육 인프라 확충이 지연되면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국립대병원은 인력난·적자 확대·필수의료 공백 등 복합 위기에 직면했다. 올해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이런 의대·국립대병원 후유증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고,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공공의료 중추인 국립대병원들은 인력·재정난 해소를 위한 특단 대…
2025-10-27 17:0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