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우수등급 획득, 지역 밀착형 안전체계 구축 가속도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지역 의료기관 환자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중앙환자안전센터와 머리를 맞댔다.삼성창원병원은 병원 연구동 하모니움에서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중앙환자안전센터와 공동으로 ‘지역환자안전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삼성창원병원은 지난 2024년 보건복지부로부터 ‘경상권 지역환자안전센터’로 지정된 이후 권역 내 환자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거점 기관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특히 2024년과 2025년 ‘지역환자안전센터 성과평가’에서…
2026-03-26 08:2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