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개학 맞물려 6주 연속 증가세…질병청 "독감 의심 1000명당 23명"
출처 게티이미지마스크 의무 해제 이후 어린이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독감 유행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모습이다.질병관리청은 지난주 전국 190여 개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료기관을 찾은 외래환자 가운데 독감 의심 증상 환자는 1000명당 23명이라고 7일 밝혔다.7~12세에서 1천 명당 43.1명으로 이번 절기 유행기준인 4.9명의 8.8배에 달했고, 13∼18세 환자도 1000명당 34.5명을 기록했다.마스크 의무 해제와 새 학기 개학 등과 맞물려 독감 의심 환자는 6주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코로나19 이전에도 개학 무렵 독감…
2023-05-07 10:5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