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총사업비 조정 결과 통보…400병상 줄어 진통 예상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주영수) 신축·이전 사업 규모가 총 760병상으로 확정됐다. 본원 526병상을 비롯해 중앙감염병병원 134병상, 중앙외상센터 100병상 등이다.이는 당초 NMC가 내놓은 구상 및 요구안보다 상당히 축소된 규모여서 진통이 예상된다.NMC는 기획재정부로부터 총사업비 조정 최종 결과를 이같이 통보받았다고 11일 밝혔다.앞서 NMC는 기재부에 사업 규모를 ▲본원 800병상 ▲중앙감염병병원 150병상 ▲중앙외상센터 100병상 등 1050병상 등으로 요구했다.하지만 요구안과 달리 중앙외상센터…
2023-01-11 11:4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