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첫 서비스 출시 앞두고 우군 확보 등 속도
카카오와 롯데가 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위해 '스타트업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올해 본격적인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사업 안착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단 취지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헬스케어와 롯데헬스케어가 스타트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우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카카오헬스케어는 최근 "디지털 치료제 기업 헤링스와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한 ‘위절제술 후 증후군’ 솔루션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헤링스는 암환자를 위한 식단관리 플랫폼 '힐리어리'와 장루(인공항문)관리 솔루션 '오스토미케…
2023-05-12 05:4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