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대한임상피부치료연구회장 "개원가 근무경력 수련 인정 등 지원안 마련"
좌측부터 대한임상피부치료연구회 김성권 부회장, 김지훈 회장대한임상피부치료연구회(이하 대피연)가 의료대란 사태의 진정한 종결은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군에 징집된 사직 전공의들이 온전한 수련 복귀라는 입장을 내놨다.김지훈 대피연 회장은 28일 열린 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전공의 대부분이 병원으로 복귀하며 의료 현 기능이 회복되는 긍정적인 수순을 밟고 있지만, 수련이 중단된 채 군의관·공보의로 입대한 이들이 남아있는 한 의료대란은 끝난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김 회장에 따르면 2025년 초 군의관 및 공보의…
2025-09-29 06: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