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황진혁 교수팀, 예후 등 기반 맞춤형 치료 제공 가능
(왼쪽부터)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황진혁, 정광록, 이종찬 교수, 임상유전체의학과·정밀의료센터 김진호 교수.췌장암 유전체 데이터가 서구권에 편중된 가운데 국내에서도 최초로 관련 대규모 데이터가 마련됐다. 이는 국내 췌장암 환자의 맞춤형 치료를 본격화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황진혁 교수팀(공동 제1저자 소화기내과 정광록·이종찬 교수, 임상유전체의학과·정밀의료센터 김진호 교수)은 한국인 췌장암 환자 237명을 대상으로 한 유전체 분석 연구에서 국내 첫 대규모 데이터를 확보하고, 예후 및 치료…
2026-01-23 09:5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