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김도훈 교수팀 "다발성 식도암 적용 가능 레이저 최소침습 중재술"
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박정훈(왼쪽), 소화기내과 김도훈 교수.국내 의료진이 식도암 위치에 배치하는 스텐트에 빛이 지나가는 길을 만들어 레이저로 암세포를 없애는 새로운 광역학 치료법을 개발했다.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박정훈 교수와 소화기내과 김도훈 교수팀은 광응답제를 스텐트 표면에 코팅하고 내부에 레이저가 지나가는 통로를 설계한 반복 광역학 치료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광역학 치료는 몸에 주입한 광응답제에 레이저를 쪼여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방식. 특정 파장의 빛을 비출 때 활성산소가 생성돼 암세포가 죽는 원리…
2025-12-03 15:5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