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보행치료, 근골격 대수술 환자로 확대 적용 가능성 기대"
로봇보행치료가 중추신경계 환자 뿐 아니라 근골격 대수술 환자로도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열렸다.강남세브란스병원은 "재활의학과 박중현 교수팀이 ‘웨어러블 보행재활로봇을 활용한 근골격 대수술 고령자 대상 조기회복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주제로 ‘2023년 사회적 약자 편익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사업기간은 2023년 5월부터 12월까지이며, 엔젤로보틱스와 공동 연구로 진행된다.2023년 사회적 약자 편익지원사업은 사회적 약자 및 돌봄인력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로봇 관련 사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06-10 07:2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