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후속 의약품 개발 속도···비보존·동아ST·LG화학 등 주목
‘암중의 암(癌)’이라 불릴 만큼 치명적이고 발견이 쉽지 않은 폐암은 지난 20년간 국내 사망률 1위로 악명이 높다.다행스럽게도 2000년대 들어 도입된 표적치료제 사용 이후 면역항암제 등 신약의 비약적 발달은 폐암 생존율에 있어 획기적인 결과를 보여줬다.최근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제약사 유한양행은 지난 8월 20일 저녁 국산 31호 신약 ‘렉라자’ 병용치료의 미국 FDA 승인 소식을 전하며 한국 제약기업 중 유례업는 성과를 도출했다.유한양행은 국산 항암제의 첫 미국 FDA 통과로 산업계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 …
2024-10-25 12:0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