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스탄 탄 아시아 총괄 "맞춤 데이터로 가치 창출하면서 한국 시장 영역 확대"
생명과학 산업을 위한 맞춤형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비바시스템즈(Veeva Systems, 이하 비바)가 한국 시장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특히 단순히 점유율을 높이는 것이 아닌 고객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나아가겠다는 각오다.비바시스템즈가 지난 9일 의료기기산업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한국 시장 공략에 대한 계획을 공유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아시아 데이터 & 애널리틱스 총괄 트리스탄 탄(Tristan tan)과 한국법인 박지원 전무가 참석했다.지난 2007년 창립한 비바는 제품 연구…
2023-06-12 14:2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