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경희대병원 공동연구팀, 노인노쇠코호트(KFACS) 분석 결과 공개
노년 건강을 지키는 핵심으로 꼽히는 근육량 효과도 성별에 따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근감소증이 없다는 전제하에 심혈관질환과 대사질환 예방을 위해 남성은 지방과 근육 균형을 이루는 게 매우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박준희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본부 교수와 원장원 경희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연구팀(신형은 박사, 김미지 교수)은 유럽 폐경 및 남성 갱년기 학회 공식 학술지 마투리타스 (Maturitas, IF=3.9)에 한국노인노쇠코호트 (Korean Frailty and Aging Cohort) 데이터를 이용해 70세 이상…
2025-02-12 07:1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