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8일 R&D Day 개최…기술수출·조건부 허가 등 '후보물질 맞춤 개발' 제시
유한양행이 폐암 신약 ‘렉라자’ 이후 성장을 이끌 차세대 연구개발(R&D) 전략을 구체화했다.핵심은 임상 단계 후보물질을 중심으로 기술수출, 국내 조건부 허가, 글로벌 공동임상, New Co 설립 등을 병행해 파이프라인 가치를 조기에 높이는 것이다.유한양행은 지난 28일‘연구개발(R&D) Day’를 열고 폐암신약 렉라자를 이을 후속 5개 핵심 신약을 공개했다. 이들 신약에 대해 임상 단계부터 기술이전과 상업화 등을 위한 고도화 전략 실행을 예고했다.5개 신약은 ▲지속형 IgE Trap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
2026-05-29 06:4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