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프라이머 시드 투자 후 5년만에 성과"
디지털 근골격계 진단 및 치료 솔루션 개발사팀엘리시움(대표 김원진·박은식)이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미국 소재 벤처캐피털 스트롱벤처스가 리드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가 함께 참여했다.2018년 5월 프라이머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은 이후 5년 만이다.팀엘리시움은 근골격계 질환 진단과 치료, 관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팀엘리시움 경영진은 뷰노 출신 김원진 대표를 중심으로,개발자 출신 박은식 공동대표, 한의사 출…
2023-06-26 15:0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