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기반 스마트 입원환자 케어' 주제 스마트 섬망 안전병실 구축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이 ‘2023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동 참여 기관으로 선정됐다.선정 과제는 ‘의료현장 문제 해결 중심형 병원 환경관리 모델 개발 및 실증’으로 강동경희대병원이 주관하며더자인병원, 피플앤드테크놀러지 등이 공동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된다.용인세브란스병원은 ‘ESG 기반 스마트 입원환자 케어’를 주제로 스마트 섬망 안전 병실을 구축해 ▲섬망 발생 위험요소 임상 연구 ▲디지털 섬망 위험 선별 및 스크리닝 도구 개발 ▲원격 조도 및 소음 제어 관리체계 등을 개발 및 실증한다. 특히 지난…
2023-06-27 16:4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