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연구 활성화로 해외 진출 계획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송영구)이 세계 3대 기초과학연구소로 꼽히는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와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임상 연구 활성화를 통해 해외 의료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와이즈만연구소가 보유한 기초 과학기술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임상·전임상 연구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와이즈만연구소는 1934년 설립 이래 1명의 노벨상 수상자와 3명의 튜링상 수상자를 배출한 '기초연구 메카'다. 연평균 출원되는 70여 건의 특허 중 약 2…
2023-07-10 12:5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