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졸업 후 인턴·레지던트 수련 포기하고 '개원가 직행' 급증
사진제공 연합뉴스의과대학 졸업 후 인턴, 레지던트 등의 수련을 거쳐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던 의사 양성체계에 변화의 바람이 거세게 일고 있다.MZ세대인 젊은의사들 사이에서 고되고 보상이 적은 수련과정을 거치기 보다 일반의로서 미용의료에 진출하는 게 낫다는 인식이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워라벨을 중시하는 젊은세대들로서는 일찌감치 충분한 수입을 보장받을 수 있고, 여가생활도 누릴 수 있는 일반의 선호 경향이 또렷하다는 분석이다.실제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수련을 포기하고 인기 진료과인 피부과, 성형외과, 안과, 재활의학과, …
2024-01-12 06: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