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1일 '아이생각 성모병원', 평일 야간·휴일도 진료
(안양=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안양·군포·의왕·과천 권역에서 처음으로 안양시에 30병상 이상 규모의 소아청소년과 병원이 개원했다.20일 안양시에 따르면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876에 '아이생각 성모병원'이 지난 11일 문을 열었다.소아청소년과 2차 병원인 이 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5명과 간호사 17명 등 운영인력 51명에 58개 병상을 갖췄다.그동안 복지부가 지정한 안양진료권역(안양·군포·의왕·과천)에는 소아청소년과 병원이 없어 소아 환자들이 병상을 구하기 위해 수원시나 광명시까지 원정진료를 받으러 가야 하는 불편을…
2024-11-21 09: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