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세라(Metsera) 최대 73억달러(10조1600억원) 인수 방안 추진
(서울=연합뉴스) 문관현 기자 = 미국의 제약회사 화이자가 비만치료제 개발업체 멧세라(Metsera)를 최대 73억달러(약 10조1천600억원)에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T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화이자가 주당 47.50달러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특정 목표 달성 시 (주당) 22.50달러를 추가로 지급하는 조건으로 멧세라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멧세라 주가는 지난 19일 종가 기준 33.32달러로, 인수 가격이 꽤 높은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라는 평가…
2025-09-23 04:5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