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김해영·이태훈 교수, 생애 말기 여생 보낼 '최적화 기준점' 마련
국내 연구진이 전이암 환자가 임종기에 접어 들었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 기준을 마련해 주목된다.김해영·이태훈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연구팀은 기로에 있는 환자와 의사 선택을 도울 방안을 국제학술지 ‘방사선치료와 종양학(Radiotherapy and Oncology, IF=4.9)’ 최근호에 발표했다.연구팀은 삼성서울병원과 삼성창원병원에서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전이성 고형암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은 환자 3756명을 분석, 30일 내 사망 위험성을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했다.방사선 치료는 그 효과…
2025-03-24 08:2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