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8일 시작으로 '2024년 건강보험 수가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의계가 "양방 영역에 편중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등 현행 양방 독점 의료환경을 혁신해야 한다"고 주장.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는 1차 수가협상이 마무리 된 뒤 입장문을 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혀.한의협은 건강보험 내 낮은 한의 보장률 구조 때문에 실질 수진자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 2021년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결과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한의 영역 수진자 수는 연평균 2.6%씩 감소했고, 2014년 …
2023-05-21 10: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