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희귀‧난치성질환 4차병원, 미래 어린이병원 프로젝트로 소청과 위기 극복"
서울대학교병원 김영태 신임 병원장 취임 일성은 ‘필수의료’였다. 국가중앙병원으로써 현 정부가 사활을 걸고 있는 ‘필수의료 활성화’ 선봉에 서겠다는 각오다.아울러 진료 부문에서는 중증질환, 희귀‧난치성 질환을 다루는 ‘4차 병원’, 시스템 측면에서는 한국형 미래 ‘K-디지털 의료’를 선도하는 세계 최고 미래병원을 청사진으로 제시했다.서울대학교병원 제19대 김영태 원장(심장혈관흉부외과)은 21일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병원 운영 계획 등을 밝혔다.김영태 병원장은 우선 날로 심각성을 더해가는 필수의료 붕괴 문제에…
2023-04-21 19:2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