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전공의 포함 설문조사 실시···"미래전망 악화-의료소송·분쟁 위험"
자료출처 김원섭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장 발표자료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이 소아청소년과 소생을 위해 300% 이상 수가 가산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김원섭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회장(충북대병원장)은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 주최한 ‘소아의료체계 대전환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설문은 소아청소년과학회가 지난해 10월 전공의·전임의·전문의를 대상으로 진행했다.전문의 435명은 소아진료를 하면서 가장 힘든 점을 묻는 질문에 복수응답으로 ▲저수가로 인한 미래 전망 악화(83%) ▲의료소송·…
2025-06-12 05: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