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철 교수, 3D 스캔‧형상기억고분자 활용 맞춤형 개발
울산대병원 강병철 교수(왼쪽)가 귀 변형을 교정할 수 있는 맞춤형 귀 교정 장치를 개발하고 특허 등록을 마쳤다. 사진제공 울산대병원울산대병원(병원장 박종하) 이비인후과 강병철 교수가 신생아의 선천성 귀 변형을 교정할 수 있는 맞춤형 귀 교정 장치를 개발하고 출원한 특허를 최근 등록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장치는 기존 기성품과 달리 환자 개인의 귀 모양에 최적화된 장치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맞춤형 귀 교정 시스템이다.강병철 교수는 "귀 교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연골 가소성인데, 생후 6주까지…
2025-03-26 19:35:02


